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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형
1992~
Nam Ji-Hyung 흩날리는 꽃잎의 찰나를 조형적 '유닛(Unit)'으로 고정하여 생명의 순환과 무한한 확장을 표현하는 의 금속조각가 남지형 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ART PRIZE 강남 로드쇼 특별상 등 주요 조각상을 수상하며 국내 조소계에서 독보적인 조형 입지를 다져온 남지형 작가는, '낙화(落花)'라는 상징적 소재를 금속의 세밀한 기학적 단위(유닛)로 재해석해 왔습니다. 작가가 단단한 금속 판을 잘라 가공한 꽃잎 하나하나가 모여 유기적인 흐름을 형성할 때, 차갑던 금속은 봄날 바람에 춤추듯 생동하는 숭고한 에너지로 변모합니다. 작품의 컨셉은 남지형 작가의 유닛 조각이 전하는 화사한 생명력과 자유로운 확장을 담아낸 'Rhythmic Petals: 금속 유닛이 짓는 찰나의 율동, 생명의 무한한 확장'입니다. 참된 조각을 컬렉팅한다는 것은 단단한 물질 속에 숨겨진 작가의 열정과 자연의 숭고한 순간을 내 삶의 공간으로 들여놓는 일입니다. 남지형 작가는 차갑고 견고한 금속을 부드러운 꽃잎 유닛으로 연마하여, 우리에게 시들지 않는 생명의 찬가와 영원한 율동을 안겨줍니다. 남지형 작가의 금속 마스터피스를 소장하는 것은, 당신의 공간에 봄날의 생기와 최고급 예술적 품격을들이는 가장 빛나고 가치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컬렉터를 위한 스타일링 가이드 남지형 작가의 대형 로비 조형물 및 거실 조형물은 공간의 크기와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다채로운 자유 구성 연출이 가능한 최고의 하이엔드 수작입니다. (The High-End Corporate Lobby & Reception Hall) 대기업 사옥 로비, 금융·로펌의 대형 리셉션 홀 중앙 아트월에 연출해 보세요. 웅장하게 불어오는 꽃잎 유닛의 파동이 기업의 창의적인 비전과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번영의 메시지를 고품격으로 대변합니다. (The Modern Penthouse & High-Ceiling Living Room) 층고가 높고 대리석이나 세라믹으로 정돈된 펜트하우스 거실 콘솔이나 사이드 테이블에 스타일링하세요. 정갈한 모던 공간 속에 피어나는 빛나는 금속 꽃잎이 주거 공간을 고품격 미니멀 갤러리로 변모시킵니다. (The Golf Club House & Luxury Resort Lounge) 프리미엄 골프장 클럽하우스 로비, VIP 스파 및 부티크 호텔 라운지에 매칭하세요. 자연과 예술이 유연하게 동화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공간을 찾는 귀빈들에게 잊지 못할 시각적 즐거움과 휴식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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