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마주하는 ‘태고의 진정성’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소멸하는 디지털 시대에, 변하지 않는 ‘돌’은 그 자체로 가장 럭셔리한 소재입니다. 이경재 작가는 이 태고의 재료를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Timeless) 미학’을 선보입니다.
그의 조각은 세련된 모던 인테리어 속에서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매끄러운 유리나 금속 소재 사이에서 묵직하게 자리 잡은 이경재의 돌 조각은, 거주자의 안목이 단순히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생명력’에 닿아 있음을 증명합니다. 인위적인 가공을 넘어 돌 본연의 결을 살린 그의 작품은, 자연을 곁에 두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힙한 방식의 ‘자연 소유’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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