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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터블
  • 금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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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한마디
최초로 ‘빙열’을 그려 넣은 오관진 작가는 전통 도자기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한 선구자입니다. 그는 빙열이 지닌 철학적 의미, 시간의 흔적, 자연의 섭리를 달항아리 위에 담아내며, 오랜 세월을 견뎌온 도자기의 생애를 회화 속에 구현합니다. 탁월한 묘사력으로 질감까지 느끼도록 해주며, 한국적인 미의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줍니다. 깊이 있는 철학, 예술성, 국내외 미술시장에서의 성장세는 그의 작품의 높은 가치를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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